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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Issue]

디엘이엔씨 주가 전망 및 건설산업 분석 (대림산업, 주주환원정책)

by 채리파파 2021. 4. 25.

대림산업의 인적분할, 물적분할로 인하여 대림산업은 현재 DL(디엘), 디엘케미칼, 디엘이앤씨로 분할되었습니다. 이중 디엘이엔씨는 대림산업의 건설사 부분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대림산업의 건설부부은 국내 100대 건설사 기업 중 제일 긴 역사를 가지고 있고 e편한세상과 ACRO의 아파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서울 서초구 반포 아크로리버파크의 성공적인 분양 이후 아크로는 브랜드 가치는 매우 높아졌는데요.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분양가 13억 거래가 33억)

기나긴 건설 부분 불황을 뚫고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대림산업의 디엘이엔씨의 주가 전망을 이번 포스팅에서 다뤄보겠습니다.

 


디엘이앤씨

DL E&C는 대림산업의 건설 부분을 받아 현재 주요 사업은 건설산업 부분입니다. 건축, 주택, 토목, 플랜트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최근 신사업으로 수소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림산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건설기업이며 아파트를 제외한 대표적인 건축물 평창올림픽 스타디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설에 참여하였습니다.

 


DL이앤씨 중기 전략 및 주주환원 정책

디엘이엔씨는 정부 정책으로 인한 대규모 공공발주 공모사업에 집중하려 하고 있으며 사회 산업 트렌드, 정부 정책 변화에 맞춰 프롭테크 기반의 디지털 디벨로퍼를 추구하려 하고 있습니다. 도시정비와 디벨로퍼 사업으로 영업이익률 20%의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주주환원정책으로 영업이익의 15%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의 기후변화와 위기로 인하여 유럽을 중심으로 현재 세계는 탄소중립의 세대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세계정세에 발맞춰 탄소 감축을 비롯한 많은 친환경 에너지 사업 투자에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제일 높지만 수소에너지 또한 내연기관을 대체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에너지입니다. 디엘 이앤씨 또한 친환경 신사업인 수소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수소 수요와 전체적인 상황을 보았을 때 성장 가능성 있는 사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전기보다 수소의 인프라가 적어 전기시장보다 조금 더 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DL E&C의 올해 2021년 실적은 매출액 7초 7,594억 원 영업어익 8,689억원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올해 별도로 2.2만 세대, 연결 2.9만 세대를 착공 계획에 있습니다. 전년대비 48%나 증가한 실적으로 앞으로 2~3년간 실적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기조와 이슈로 인해 공공보다 민간분양이 확대될 가능성으로 전년보다 수주환경이 개선되었다는 점에서 DL이앤씨의 올해 전망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정부의 주택 공급 추진과 신도시 발표 등으로 올해 내년 등 중단기적으로 건설 및 건자재의 호황이 예측됩니다. 하지만 장기적 건설 불경기 사이클에서는 아직까지는 불황 국면으로 볼 수 있겠지만 불황 국면을 끝내고 상승국면의 초입으로도 해석될 수가 있는 점에서 올해 건설산업분야의 상승 및 호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및 기대

최근 수일간 외국인의 순 매수의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상당한 수 일 동안 적지 않은 금액으로 매수하였으며 보유율을 점차 늘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기관의 경우 수 일 동안 순매도하였는데 기관의 경우 기간계획적인 순매도로 예측됩니다.

다수의 증권회사에서 디엘이앤씨의 목표주가를 16만 원 이상으로 하고 있는 점, 외국인의 지속적인 보유율 증가와 순 매수하고 있는 점으로 볼 때 단기적인 하락 (외국인의 매도)가 나타날 수는 있으나 건설 부분 호황과 이슈로 판단할 때 올해에 목표주가에 근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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